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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5/16 17:04

지영 형의 도움으로 인해 근 2 년만에 장훈 형 콘서트를 다시 가게 됐다~ ^^


들어가기 전에 냐홍, 아영, 지연, 용식 형과 종합 운동장 앞에서 한 컷


싸이 형의 공연으로 1부가 시작... 역시 싸이 형님의 퍼포먼스는 넘버 원 이라고 할 수 밖에 없었다!


1 부 공연 중간에 비 등장~~~ 비의 인기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등장하자 마자 환호하는 여인네 들의 함성... 상상 초월~
싸이 형님이 비의 널 붙잡을 노래 퍼포먼스를 따라 하는데 왜 이리 웃긴지, 비와 느낌이 아주 많이 달랐다! ^^


2 층과 3 층에서 내뿜는 야광봉의 모습이 아름다워서 공연 중간에 한 컷...


2 부 장훈 형 공연 중 게스트로 참석한 국민할매 김태원 아저씨와 함께... 2 부 장훈 형 공연 중엔 찍은 사진이 이거 말곤 없네... 가끔씩 보는 형님이다 보니 자연스레 사진을 안 찍게 된 것 같다! ^^;


1, 2 부가 끝나고 시작된 김장훈 싸이의 완타치 3 부... 맨 아래 사진은 싸이 형님이 저 이상야릇한 보트에서 떨어지기 직전에 찍은 사진임( 완전 지대로 추락해서 부상을 크게 입었을 것 같았는데 자세하게는 --; )... 저기에서 떨어져서 많이 아팠을 텐데 끝까지 열정적으로 공연에 임해 준 싸이 형님 감사~ ^^


오늘 공연의 하이라이트~ 사진 찍느라 정신이 없어서 얼굴을 제대로 보지 못한게 천추의 한이다! ㅠㅠ 이날이 써니 생일 이라서 생일축하 노래도 간단하게 해주고~ ㅋㅋ


장훈 / 싸이 형님! 덕분에 정말 재미있는 공연 아주 잘 보았습니다~ 근 5 시간동안 서서 공연 관람하느라 많이 힘들긴 했지만 하루를 즐겁게 보낼 수 있어서 그걸로 충분히 만족 합니다. 앞으로도 공연 대박 나시길 기원 하며... ^^

Posted by 캐슬파이브~!
My car2009/06/17 22:52
내 돈 주고 차 사면서 정말 욕 많이 얻어 먹었던 그 차를 소개 합니다~ 두둥! 

 
군산 출고지에서 바로 끌고 나오면서 찍은 옆 모습~ 역시 디자인은 최강! ^^


요것은 대략 45 도 각도에서 찍은 사진인데 역시나 캬~ ^^ 저 뒤에 널려진 라세티 프리미어들을 보세요! ㅋㅋ
카페가면 다들 못 받아서 안달인 분들이 많은데 이 차들의 주인은 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 ^^;


다 마음에 드는데 솔직히 뒤태는 좀 부족한 듯 싶어서 ㅠ.ㅠ 하지만 자주 보면 익숙해질테니 패스! ㅋㅋ

보너스로 라세티 프리미어 군산 출고지 사진 보여 드립니다. 차 직접 찾으러 가시는 오너님들 요 사진 보고 어색함을 조금 없앤 후 가시길 바래요~ ^^





GS 칼텍스를 애용 하시는 분들이면 직접 출고장에서 기름 넣고 나오셔도 될 듯 싶습니다. 이 주유소가 출고되는 차에 기름을 넣기 위해서 있는 것인지 아님 아무나 가서 넣을 수 있는 것인지는 체크를 못해봐서 패스~! --; 차 처음 인수 하시면 대략 전체 100 으로 보셨을 때 약 5 % 정도 기름이 들어가 있으니 여기서 안 넣어도 밖에 나가서 충분히 주유소 찾아 다닐만큼의 주유량은 되오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차가 이렇게 넘쳐 나는데 왜 라프 출고 시기가 늦어져서 안달 하시는 분들이 많은지? ^^;
Posted by 캐슬파이브~!
Alcoholic Life2009/03/29 23:40
수진리 고개 쪼끼쪼끼에서 남자들만 8 명이서 모여서 소주만 엄청 들이켰다는...
민망한 얘기들을 많이 했는데 거기 여자 알바생이 우리과 후배 였을 줄이야... 우리 얘기 다 들었을텐데! ㅋㅋ

Posted by 캐슬파이브~!
Company Life2009/03/08 12:03



옛날에 좀 사는 사람이 사는 집이라고 소개해 주니깐 대문 앞에 서라고 사진 찍어준다고 해서 요렇게 사진 찍었음~ ^^


관아 정문( 현재의 경찰서 )


관아내 모습...


관아 모습을 대충 둘러보고 나오는 순간 정말 운이 좋게 사물놀이 공연이 시작 됐으나 시간 관계상 오래 보지는 못했다~


이게 말로만 듣던 조랑말의 모습... 말만 많이 들었지 실제로 보기는 처음 이였다!


옛날 동네 어귀마다 있었던 설명하기 어렵지만 다들 무언지 아는 그것...


옛날 이 물레방아 근처에서 많은 응응이 있었다고 설명해 주자 많이 놀란 캐나다 Acushot 직원들... 물레방아가 돌아가면서 만들어내는 소음 때문에 많이 이용되지 않았냐고 나에게 오히려 반문을 했었는데 내가 생각해 보기에도 그들 말이 많는 듯~ ^^;


민속촌 다 둘러보고 나오는 도중에 경치가 많이 이뻐서 마지막으로 한 컷~


일본 여고생에게 부탁해서 찍은 내 사진에 단 한 장 있는 셋이 전부 나온 사진~ 대부분의 사진은 오른쪽에 위치한 CAL 사진기에 찍혀서 내 사진기엔 사진이~ ㅋㅋ 이 둘이 일본 여고생이 나 좋아 하는거 같다고 사귀라고 막 그랬는데.. 하긴 그 여고생이 좀 귀엽긴 했지! ^^

아래 사진은 보너스 샷으로 얘네 공항 근처 호텔에 데려다 주고 길동에서 회식중인 직원들과 오붓하게 한장...

Posted by 캐슬파이브~!
Company Life2009/02/15 13:16

2 월 8 일부터 13 일까지 있었던 독일, 이태리 출장기...




독일 뮌헨 공항에서 택시로 15 유로 정도면 도착하는 "쉐라톤 뮌헨 에어포트 호텔" 1 박에 99 유로( 방 하나 침대 둘 - 조식 포함 ). 이번 여행에서 느낀 점이지만 유럽 호텔은 한국 모텔에 비하면 시설이 많이 부족한 듯~ 참고로 아래는 실내 전경. 화장실엔 다들 알다시피 바닥에 하수구가 없어서 좀 난감할 수도 있을 겁니다! ^^; 그리고 변기 옆에 물 내리는 버튼이 없고 변기 위 벽에 네모난 버튼이 물 내리는 버튼이라서 역시 좀 당황 했었다는... 



호텔 뒤에 위치한 논밭(?) 완벽한 지평선은 아니지만 거의 지평선 비슷한 형태를 보여서 한 장 찍어 보았다. 시내를 돌아보지 못해서 독일 전경이 어쩌네 저쩌네라는 말은 못하겠지만 독일 대부분의 땅은 높은 산이 없고 낮은 구릉지대로 되어 있는 아주 살기 좋은 땅이라 생각~ ^^


독일 미니튜브 아시아 지역 담당자들과 미팅 후 미팅 룸에서 에바, 크리스틴, 상무님과 사진! 영어로 얘기 하느라 많이 힘들었음~ ㅋㅋ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이태리 피렌체로 가는 경비행기( 이태리 에어 도미니 - 루프트한자 자매 결연 회사 ) 안에서 알프스 산맥을 넘어가며 찍은 사진 - 비행기가 작아서 처음엔 불안불안 했으나 나름 잘 날라간다! ^^



이태리 힐튼 플로렌스 9 층 룸에서 찍은 전망 - 중앙 역( 센트럴 스테이션 - 두오모 성당과 아주 가까운 곳 ) 에서 대략 15 분 ~ 20 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피렌체 공항에선 택시로 18 유로 정도 소요되며 룸 상태는 위의 쉐라톤 뮌헨 에어포트 호텔과 90 % 이상 똑같다라고 보면 됨~( 출장 중간에 사진이 망가져서 사진은 ㅠ.ㅠ ) 가격은 방 하나에 침대 둘 있는게 117 유로( 조식 포함 )



앞에 보이는 여자가  구이아( 피터의 어시스턴트 매니저 - 우리 지역 담당 ) 왼쪽 맨 끝에 파키스탄 "미네르바 - 회사명" 사장, 이 사람땜에 웃겨 뒈지는 줄 알았음.( 걸핏하면 핵무기 자랑~ ㅋㅋ )






파티 중간 중간 있었던 축하 공연들~ 특히 위 배불뚝이 아저씨의 성악(?)이 이 중에 최고 하이라이트 였음! 동영상 사이즈가 너무 커서 올리려고 했으나 올리지 못해 죄송... 반응이 아주 뜨거웠음!



피렌체 중앙 역 앞에서 상무님과 사진 한 컷..


두오모 성당 앞에서 야간 샷~ 유럽쪽 사람들은 8 시도 안돼서 가게 문을 다 닫아서 이 시간 이후엔 어디 나가 놀 장소가 거의 없다! ㅠ.ㅠ 참고로 지금 시간이 저녁 8 시 정도였음.


여기가 나름 중앙역 전경( 참고로 유럽엔 화장실도 돈 내고 가야함 - 60 센트, 80 센트 유로등 가격도 다양함 고로 웬만하면 참고 다니던가 어디 들렸을 때 꼭 급한 일 해결 하시길~ ^^; )


다음날 오후 다시 찾은 두오모 성당~


저녁과 달리 사람도 많고 말도 있고... 


패트롤 경찰도 저녁에 비해 더블로 많고~





대략적인 두오모 성당의 1 층 모습~




두오모 성당 옥상 올라가는 길( 1 명당 8 유로 - 단체는 6 유로까지인가 할인 ) 참고로 올라가는 길 무쟈게 힘듭니다! ㅋㅋ 길 좁고 조낸 걸어 올라가고 벽에 낙서하지 말라고 해 놨는데도 보시는 바와 같이 낙서가 어딜 가든 있음! ^^



천장에 그려진 천당과 지옥의 그림!


위에서 아래 내려다 본 모습~





두오모 성당 옥상에서 찍은 피렌체 나름의 전경~ ^^



이 사진을 끝으로 내 사진기는 장렬히 전사를( 이거 찍고 떨어뜨려서 렌즈 나갔음! ㅠ.ㅠ ) 고로 사진이 요거 말곤 없음~  AS 받으려고 피렌체 사진기 취급점은 거의 들렸건만 나오는 답은 여기는 캐논 센터가 없으니 페루자로 고고씽 하라는 말뿐! 아쉽지만 나름 배운 것도 많은 출장 이였고 비행기에서의 비행 시간만 제외하곤 즐거웠었던 출장 이였음~

아래 두장은 태국 친구로부터 메일로 받은 보너스 샷 두장!


3 일간의 전체 미팅 일정을 끝내고 마지막날 이태리 피렌체 근처 레스토랑에서 미친듯이 와인 및 음식을 먹어제낀 후 태국 친구Jacky Tik 이 찍어준 사진~ ^^ 난 타이밍을 잘못 잡아서 뭔가 느끼는 듯한 표정으로 ㅋㅋ


난 안 찍힌줄 알았는데 옆에 걸쳐서 나와버렸다 ㅋㅋ
Posted by 캐슬파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