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월 8 일부터 13 일까지 있었던 독일, 이태리 출장기...
독일 뮌헨 공항에서 택시로 15 유로 정도면 도착하는 "쉐라톤 뮌헨 에어포트 호텔" 1 박에 99 유로( 방 하나 침대 둘 - 조식 포함 ). 이번 여행에서 느낀 점이지만 유럽 호텔은 한국 모텔에 비하면 시설이 많이 부족한 듯~ 참고로 아래는 실내 전경. 화장실엔 다들 알다시피 바닥에 하수구가 없어서 좀 난감할 수도 있을 겁니다! ^^; 그리고 변기 옆에 물 내리는 버튼이 없고 변기 위 벽에 네모난 버튼이 물 내리는 버튼이라서 역시 좀 당황 했었다는...
호텔 뒤에 위치한 논밭(?) 완벽한 지평선은 아니지만 거의 지평선 비슷한 형태를 보여서 한 장 찍어 보았다. 시내를 돌아보지 못해서 독일 전경이 어쩌네 저쩌네라는 말은 못하겠지만 독일 대부분의 땅은 높은 산이 없고 낮은 구릉지대로 되어 있는 아주 살기 좋은 땅이라 생각~ ^^
독일 미니튜브 아시아 지역 담당자들과 미팅 후 미팅 룸에서 에바, 크리스틴, 상무님과 사진! 영어로 얘기 하느라 많이 힘들었음~ ㅋㅋ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이태리 피렌체로 가는 경비행기( 이태리 에어 도미니 - 루프트한자 자매 결연 회사 ) 안에서 알프스 산맥을 넘어가며 찍은 사진 - 비행기가 작아서 처음엔 불안불안 했으나 나름 잘 날라간다! ^^
이태리 힐튼 플로렌스 9 층 룸에서 찍은 전망 - 중앙 역( 센트럴 스테이션 - 두오모 성당과 아주 가까운 곳 ) 에서 대략 15 분 ~ 20 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피렌체 공항에선 택시로 18 유로 정도 소요되며 룸 상태는 위의 쉐라톤 뮌헨 에어포트 호텔과 90 % 이상 똑같다라고 보면 됨~( 출장 중간에 사진이 망가져서 사진은 ㅠ.ㅠ ) 가격은 방 하나에 침대 둘 있는게 117 유로( 조식 포함 )
앞에 보이는 여자가 구이아( 피터의 어시스턴트 매니저 - 우리 지역 담당 ) 왼쪽 맨 끝에 파키스탄 "미네르바 - 회사명" 사장, 이 사람땜에 웃겨 뒈지는 줄 알았음.( 걸핏하면 핵무기 자랑~ ㅋㅋ )
파티 중간 중간 있었던 축하 공연들~ 특히 위 배불뚝이 아저씨의 성악(?)이 이 중에 최고 하이라이트 였음! 동영상 사이즈가 너무 커서 올리려고 했으나 올리지 못해 죄송... 반응이 아주 뜨거웠음!
피렌체 중앙 역 앞에서 상무님과 사진 한 컷..
두오모 성당 앞에서 야간 샷~ 유럽쪽 사람들은 8 시도 안돼서 가게 문을 다 닫아서 이 시간 이후엔 어디 나가 놀 장소가 거의 없다! ㅠ.ㅠ 참고로 지금 시간이 저녁 8 시 정도였음.
여기가 나름 중앙역 전경( 참고로 유럽엔 화장실도 돈 내고 가야함 - 60 센트, 80 센트 유로등 가격도 다양함 고로 웬만하면 참고 다니던가 어디 들렸을 때 꼭 급한 일 해결 하시길~ ^^; )
다음날 오후 다시 찾은 두오모 성당~
저녁과 달리 사람도 많고 말도 있고...
패트롤 경찰도 저녁에 비해 더블로 많고~
대략적인 두오모 성당의 1 층 모습~
두오모 성당 옥상 올라가는 길( 1 명당 8 유로 - 단체는 6 유로까지인가 할인 ) 참고로 올라가는 길 무쟈게 힘듭니다! ㅋㅋ 길 좁고 조낸 걸어 올라가고 벽에 낙서하지 말라고 해 놨는데도 보시는 바와 같이 낙서가 어딜 가든 있음! ^^
천장에 그려진 천당과 지옥의 그림!
위에서 아래 내려다 본 모습~
두오모 성당 옥상에서 찍은 피렌체 나름의 전경~ ^^
이 사진을 끝으로 내 사진기는 장렬히 전사를( 이거 찍고 떨어뜨려서 렌즈 나갔음! ㅠ.ㅠ ) 고로 사진이 요거 말곤 없음~ AS 받으려고 피렌체 사진기 취급점은 거의 들렸건만 나오는 답은 여기는 캐논 센터가 없으니 페루자로 고고씽 하라는 말뿐! 아쉽지만 나름 배운 것도 많은 출장 이였고 비행기에서의 비행 시간만 제외하곤 즐거웠었던 출장 이였음~
아래 두장은 태국 친구로부터 메일로 받은 보너스 샷 두장!
3 일간의 전체 미팅 일정을 끝내고 마지막날 이태리 피렌체 근처 레스토랑에서 미친듯이 와인 및 음식을 먹어제낀 후 태국 친구Jacky Tik 이 찍어준 사진~ ^^ 난 타이밍을 잘못 잡아서 뭔가 느끼는 듯한 표정으로 ㅋㅋ
난 안 찍힌줄 알았는데 옆에 걸쳐서 나와버렸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