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car2009/06/17 22:52
내 돈 주고 차 사면서 정말 욕 많이 얻어 먹었던 그 차를 소개 합니다~ 두둥! 

 
군산 출고지에서 바로 끌고 나오면서 찍은 옆 모습~ 역시 디자인은 최강! ^^


요것은 대략 45 도 각도에서 찍은 사진인데 역시나 캬~ ^^ 저 뒤에 널려진 라세티 프리미어들을 보세요! ㅋㅋ
카페가면 다들 못 받아서 안달인 분들이 많은데 이 차들의 주인은 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 ^^;


다 마음에 드는데 솔직히 뒤태는 좀 부족한 듯 싶어서 ㅠ.ㅠ 하지만 자주 보면 익숙해질테니 패스! ㅋㅋ

보너스로 라세티 프리미어 군산 출고지 사진 보여 드립니다. 차 직접 찾으러 가시는 오너님들 요 사진 보고 어색함을 조금 없앤 후 가시길 바래요~ ^^





GS 칼텍스를 애용 하시는 분들이면 직접 출고장에서 기름 넣고 나오셔도 될 듯 싶습니다. 이 주유소가 출고되는 차에 기름을 넣기 위해서 있는 것인지 아님 아무나 가서 넣을 수 있는 것인지는 체크를 못해봐서 패스~! --; 차 처음 인수 하시면 대략 전체 100 으로 보셨을 때 약 5 % 정도 기름이 들어가 있으니 여기서 안 넣어도 밖에 나가서 충분히 주유소 찾아 다닐만큼의 주유량은 되오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차가 이렇게 넘쳐 나는데 왜 라프 출고 시기가 늦어져서 안달 하시는 분들이 많은지? ^^;
Posted by 캐슬파이브~!
Alcoholic Life2009/03/29 23:40
수진리 고개 쪼끼쪼끼에서 남자들만 8 명이서 모여서 소주만 엄청 들이켰다는...
민망한 얘기들을 많이 했는데 거기 여자 알바생이 우리과 후배 였을 줄이야... 우리 얘기 다 들었을텐데! ㅋㅋ

Posted by 캐슬파이브~!
Company Life2009/03/08 12:03



옛날에 좀 사는 사람이 사는 집이라고 소개해 주니깐 대문 앞에 서라고 사진 찍어준다고 해서 요렇게 사진 찍었음~ ^^


관아 정문( 현재의 경찰서 )


관아내 모습...


관아 모습을 대충 둘러보고 나오는 순간 정말 운이 좋게 사물놀이 공연이 시작 됐으나 시간 관계상 오래 보지는 못했다~


이게 말로만 듣던 조랑말의 모습... 말만 많이 들었지 실제로 보기는 처음 이였다!


옛날 동네 어귀마다 있었던 설명하기 어렵지만 다들 무언지 아는 그것...


옛날 이 물레방아 근처에서 많은 응응이 있었다고 설명해 주자 많이 놀란 캐나다 Acushot 직원들... 물레방아가 돌아가면서 만들어내는 소음 때문에 많이 이용되지 않았냐고 나에게 오히려 반문을 했었는데 내가 생각해 보기에도 그들 말이 많는 듯~ ^^;


민속촌 다 둘러보고 나오는 도중에 경치가 많이 이뻐서 마지막으로 한 컷~


일본 여고생에게 부탁해서 찍은 내 사진에 단 한 장 있는 셋이 전부 나온 사진~ 대부분의 사진은 오른쪽에 위치한 CAL 사진기에 찍혀서 내 사진기엔 사진이~ ㅋㅋ 이 둘이 일본 여고생이 나 좋아 하는거 같다고 사귀라고 막 그랬는데.. 하긴 그 여고생이 좀 귀엽긴 했지! ^^

아래 사진은 보너스 샷으로 얘네 공항 근처 호텔에 데려다 주고 길동에서 회식중인 직원들과 오붓하게 한장...

Posted by 캐슬파이브~!
Company Life2009/02/15 13:16

2 월 8 일부터 13 일까지 있었던 독일, 이태리 출장기...




독일 뮌헨 공항에서 택시로 15 유로 정도면 도착하는 "쉐라톤 뮌헨 에어포트 호텔" 1 박에 99 유로( 방 하나 침대 둘 - 조식 포함 ). 이번 여행에서 느낀 점이지만 유럽 호텔은 한국 모텔에 비하면 시설이 많이 부족한 듯~ 참고로 아래는 실내 전경. 화장실엔 다들 알다시피 바닥에 하수구가 없어서 좀 난감할 수도 있을 겁니다! ^^; 그리고 변기 옆에 물 내리는 버튼이 없고 변기 위 벽에 네모난 버튼이 물 내리는 버튼이라서 역시 좀 당황 했었다는... 



호텔 뒤에 위치한 논밭(?) 완벽한 지평선은 아니지만 거의 지평선 비슷한 형태를 보여서 한 장 찍어 보았다. 시내를 돌아보지 못해서 독일 전경이 어쩌네 저쩌네라는 말은 못하겠지만 독일 대부분의 땅은 높은 산이 없고 낮은 구릉지대로 되어 있는 아주 살기 좋은 땅이라 생각~ ^^


독일 미니튜브 아시아 지역 담당자들과 미팅 후 미팅 룸에서 에바, 크리스틴, 상무님과 사진! 영어로 얘기 하느라 많이 힘들었음~ ㅋㅋ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이태리 피렌체로 가는 경비행기( 이태리 에어 도미니 - 루프트한자 자매 결연 회사 ) 안에서 알프스 산맥을 넘어가며 찍은 사진 - 비행기가 작아서 처음엔 불안불안 했으나 나름 잘 날라간다! ^^



이태리 힐튼 플로렌스 9 층 룸에서 찍은 전망 - 중앙 역( 센트럴 스테이션 - 두오모 성당과 아주 가까운 곳 ) 에서 대략 15 분 ~ 20 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피렌체 공항에선 택시로 18 유로 정도 소요되며 룸 상태는 위의 쉐라톤 뮌헨 에어포트 호텔과 90 % 이상 똑같다라고 보면 됨~( 출장 중간에 사진이 망가져서 사진은 ㅠ.ㅠ ) 가격은 방 하나에 침대 둘 있는게 117 유로( 조식 포함 )



앞에 보이는 여자가  구이아( 피터의 어시스턴트 매니저 - 우리 지역 담당 ) 왼쪽 맨 끝에 파키스탄 "미네르바 - 회사명" 사장, 이 사람땜에 웃겨 뒈지는 줄 알았음.( 걸핏하면 핵무기 자랑~ ㅋㅋ )






파티 중간 중간 있었던 축하 공연들~ 특히 위 배불뚝이 아저씨의 성악(?)이 이 중에 최고 하이라이트 였음! 동영상 사이즈가 너무 커서 올리려고 했으나 올리지 못해 죄송... 반응이 아주 뜨거웠음!



피렌체 중앙 역 앞에서 상무님과 사진 한 컷..


두오모 성당 앞에서 야간 샷~ 유럽쪽 사람들은 8 시도 안돼서 가게 문을 다 닫아서 이 시간 이후엔 어디 나가 놀 장소가 거의 없다! ㅠ.ㅠ 참고로 지금 시간이 저녁 8 시 정도였음.


여기가 나름 중앙역 전경( 참고로 유럽엔 화장실도 돈 내고 가야함 - 60 센트, 80 센트 유로등 가격도 다양함 고로 웬만하면 참고 다니던가 어디 들렸을 때 꼭 급한 일 해결 하시길~ ^^; )


다음날 오후 다시 찾은 두오모 성당~


저녁과 달리 사람도 많고 말도 있고... 


패트롤 경찰도 저녁에 비해 더블로 많고~





대략적인 두오모 성당의 1 층 모습~




두오모 성당 옥상 올라가는 길( 1 명당 8 유로 - 단체는 6 유로까지인가 할인 ) 참고로 올라가는 길 무쟈게 힘듭니다! ㅋㅋ 길 좁고 조낸 걸어 올라가고 벽에 낙서하지 말라고 해 놨는데도 보시는 바와 같이 낙서가 어딜 가든 있음! ^^



천장에 그려진 천당과 지옥의 그림!


위에서 아래 내려다 본 모습~





두오모 성당 옥상에서 찍은 피렌체 나름의 전경~ ^^



이 사진을 끝으로 내 사진기는 장렬히 전사를( 이거 찍고 떨어뜨려서 렌즈 나갔음! ㅠ.ㅠ ) 고로 사진이 요거 말곤 없음~  AS 받으려고 피렌체 사진기 취급점은 거의 들렸건만 나오는 답은 여기는 캐논 센터가 없으니 페루자로 고고씽 하라는 말뿐! 아쉽지만 나름 배운 것도 많은 출장 이였고 비행기에서의 비행 시간만 제외하곤 즐거웠었던 출장 이였음~

아래 두장은 태국 친구로부터 메일로 받은 보너스 샷 두장!


3 일간의 전체 미팅 일정을 끝내고 마지막날 이태리 피렌체 근처 레스토랑에서 미친듯이 와인 및 음식을 먹어제낀 후 태국 친구Jacky Tik 이 찍어준 사진~ ^^ 난 타이밍을 잘못 잡아서 뭔가 느끼는 듯한 표정으로 ㅋㅋ


난 안 찍힌줄 알았는데 옆에 걸쳐서 나와버렸다 ㅋㅋ
Posted by 캐슬파이브~!
etc...2009/01/27 21:52






 

이 글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해 달라는 글이 아닙니다. 그가 5년 동안 국민을 위하여 일한 수 많은 노력을 색안경을 벗고 그를 다시 평가해 주었으면 해서 작성하였습니다. 시골에서 오리농사를 짓고 있는 한 촌부를 둘러싸고 있는 오해와 고정관념, 그리고 잘못된 인식을 국민 모두는 아니지만 네티즌만이라도 객관적 사실을 바탕으로 벗어 던졌으면 합니다. 노무현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노무현경제에 대한 외국의 평가***

1.
“한국은 세계적 수준의 테크놀로지와 자동차, 제철, 조선기업 등의 본고장”
(미국 TIME지 아시아판: 05-11-14)

2.
"한국을 배워라-그들은 대국이 될 것이다"
이태리의 유력일간지 <꼬리에레 델라 세라 (2007년 2월26)>


3.
"한국은 SF가 현실이 돼가는 곳" "미국에서는 수년 뒤에나 소개될만 한
첨단 기술을 한국인들은 이미 실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다"


4.
아시아는 이미 한류에 젖은 지 오래다.
무엇보다도 일본 · 타이완과 태국에서는 청소년들이
한국 대중가요, 한국 연속극, 한국 배우들과 만화에 열광하고 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차이퉁 (2005-10-19, 사설)


교육면에서도 한국은 이미 다른 나라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으니, 한국 학생들은 자녀들이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열성적으로
지원하는 부모들 덕분에 피자(PISA)테스트 : OECD 국가 중심 전세계 고교생
학력 테스트에서도 수위를 차지하고 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차이퉁 (2005-10-19, 사설)


5.
한국은 1인당 GDP가 2030년 독일을 넘어서고, 2035년에는
일본을 넘어서고 2050년에는 미국 다음이 될 것이다-미국의 <골드만 삭스>
(<도깨비뉴스>: 2005년 5월1일)

6.
"한국은 네트워크로 연결된 하이테크 국가"
"한국만큼 미래 경제를 새로운 정보기술(IT) 산업과 밀접하게 결부시키고 있는 나라는 없다"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 2006. 4.24)

7.
"韓 1인당 소득.. 2050년 美 이어 세계 2위" -미국의 골드만 삭스
(연합뉴스: 2007-03-29)

8.
'한국은 IT 세계챔피언' 세계 언론 앞다퉈 소개
르몽드 특집..."IT 코리아 뒤엔 한국정부 열정있다"
(연합뉴스: 2006-07-09)

9.
“한국, IT · 혁신 · 한류로 일본을 앞지르는 중”
(프랑스의 <르몽드: 2006년 6월 5일>)

10.
“인터넷강국 한국에 로봇시대 온다”(In a Wired South Korea,
Robots Will Feel Right at Home). “2010년 '1가정 1로봇'” (NYTIMES지)

11.
"여기에도 한국, 저기에도 한국, 어딜가나 한국(Coree ici, Coree la, Coree partout)"
세계 10위의 경제대국인 한국의 스위스 수출은 지난해 20%가
늘어나 유럽 국가 중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고 말했다.
(스위스의 『르 탕』지: 2006-4-21)

12.
'미국이라는 제국이 몰락하고
한국이 세계 11대 강국이자 아시아 최대의 경제국으로 부상한다'
-미래예측학자이자, 프랑스의 석학 자크 아탈리 (YTN: 2007-04-15 )

13. "한국은 시대를 따라가는 나라일 뿐만 아니라 미래를 창조하는 나라"
"한국은 세계적인 수준의 테크놀로지, 자동차, 제철, 조선기업들의 본고장이다.
한국은 이제 초고속열차와 컴퓨터로 통제되는 김치 냉장고의 나라가 되었다"
미국의 <타임> 아시아판 (05.11.14)

14.
獨 언론, "한국 기업들 질주 무섭다"
"2004년 한국의 531개 상장기업들은 평균 2배의 수익을 올렸다.
이러한 성장 다이나믹은 늙은 유럽으로서는 꿈을 꿀 수밖에 없는 것이다"
-독일의 (노컷뉴스: 2005-4-9)

15.
"미국인구의 6분의 1에 그치는 인구를 가진 한국에서
배출되는 기술 인력이 미국과 맞먹는 상황"
(뉴스위크는 2006 10대 이슈 특집에서)

16.
˝한국, 구매력 기준 국민소득 10년내 일본 추월˝-영국 바클레이즈증권 발표
(연합뉴스: 2002-07-04)

17.
"한국은 최근 IT분야에서 막강한 신기술을 보유한 하이테크
이미지를 구축해 가고 있다" -킴 루오또넨 주한 핀란드 대사
(머니투데이: 2005-12-07)

18.
‘앞으로의 세계는 IT와 BT가 이끌어갈 텐데
전 세계적으로 이것을 가장 잘 할 민족이 바로 한민족’-엘빈 토플러 (미국의 미래학자)
(데일리서프라이즈: 2005-10-08)

 

 

해외 유력 신문인 인터네셔널 헤럴드 트리뷴이

"역사는 2월 퇴임하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존경을 안겨줄 것"이라고 논평하였다.

 

아래는 원문입니다.
http://www.iht.com/articles/2007/12/28/news/letter.php?page=2

 

<Shuffled off to history, veneration of Ro Moo Hyun will follow>

    '역사의 뒤안길로 들어갈 노무현 대통령에게 존경 따를 것'

 

By Howard W. French Published: December 28, 2007

In recent years, South Korea, the prosperous, democratic half of a country on-ce known as the Hermit Kingdom, has provided us with as good a reminder of this as anyone. When Roh Moo Hyun was elected president in 2002, few would have predicted that the ballot choices of his country's 35 million registered voters would have played a determining role in international affairs over the next several years. And yet that is exactly what transpired.

Roh is leaving office as a deeply unpopular leader, a man lampooned as ineffectual, undisciplined and, for some, even mischievous. Seen narrowly, such a reputation would suggest the slimmest of legacies.

At least on-e thing that Roh believed in deeply will prove to have mattered greatly and will very likely stand the test of time, however, lending unexpected importance to his role and to the role of his country well into the future.

The South Korean leader was strongly attached to the idea of rapprochement with the estranged northern half of his country. In the end, this meant holding his ground under the most trying of circumstances, including a gale of hostile language directed at Stalinist North Korea from Seoul's most important ally, the United States, whose president, George W. Bush, branded it a member of the "axis of evil."

Few Americans outside of the small community of specialists in East Asian affairs have any sense of the role played by Roh. Indeed, exasperated with Roh over other issues, South Koreans appear not to give him much credit, either.

What we do know now, however, is that the Bush administration spent the new few years, following the famous 2002 State of the Union speech in which he first pronounced the words "axis of evil," fighting a war in on-e of the constituent countries, Iraq, and steadily ratcheting up pressure on another, Iran.

For a time, tensions rose strongly with the third country, North Korea, too, especially after its leader, Kim Jong Il, expelled international atomic inspectors and exploded a nuclear device. Pyongyang's nuclear breakout surely helps explain why the United States has not chosen a more confrontational approach, as it did with the other so-called axis members, but on-e could argue that the behavior of the supposedly feckless Roh was equally important.

Under the circumstances, avoiding conflict and enhancing engagement required a huge dose of determination and considerable diplomatic skill. At times, Washington was furious at what it perceived as Seoul's appeasement of the North, so much so that people in both countries worried about irreparable damage to the alliance.

At considerable cost to his popularity back home, Roh, who was elected 11 months after the "axis" speech, bought diplomatic maneuvering space for himself, if not outright credibility in Washington, by becoming an early joiner of the "coalition of the willing" and sending troops to Iraq.

It is, of course, impossible to know what might have happened had South Koreans elected a more hawkish leader, or simply a more compliant on-e. It is not far-fetched to imagine, however, that the Bush administration could have taken a more confrontational approach toward North Korea than the path it ultimately settled upon.

What is certain, however, is that with an elected leader in South Korea insisting that his country would oppose any military solution to the North Korean crisis, Washington had few practical options other than to gradually reconcile itself to diplomacy.

North Korea profited from the interlude of saber-rattling to strengthen its negotiating hand, and in the end it was negotiations that eventually produced a rare diplomatic understanding between Washington and Pyongyang about nuclear proliferation and eventual normalization of relations.

South Korea has just elected a new leader, Lee Myung Bak, and it is far too soon to say what sort of impact he might have on this region's complicated diplomatic geometry.

For his part, Roh will soon shuffle off into history, reviled, belatedly celebrated, or perhaps simply largely ignored. And yet his was the kind of example that we must start being more accustomed to: the leader of a peripheral, medium-sized state having an outsized impact on the shape of our world.



 



저는 이 사진을 매우 좋아합니다. 두 분의 눈높이를 한번 보세요. 노인의 순한 눈빛과 그의 노인에 대한 공경의 눈빛이 마주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노인과 그의 악수는 다사다난했던 한 시대를 살아온 두 촌부의 공감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이 나라에서 낮은 위치라 여겨지는 서민과 가장 높은 위치에 있던 이의 장벽없는 모습에 괜히 흐믓해집니다. 그래서 전 이 사진을 좋아합니다.

Posted by 캐슬파이브~!